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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가시와 함께 살아야할 운명이라면 어떻게할까?     김이봉 2011/03/09 946 172
58    배우 임동진목사의 고백을 들으며…     김이봉 2010/06/29 1188 169
57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김이봉 2012/06/17 761 165
56    후회(後悔)에 관하여…     김이봉 2011/08/17 914 165
55    목회자는 말씀을 전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김이봉 2009/12/05 1273 165
54    예수교회에 예수는 없고....     김이봉 2011/04/27 929 162
53    제자란 글을 읽고서....     김이봉 2011/07/29 862 159
52    다시 오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김이봉 2010/12/14 956 154
51    좋은 농부, 좋은 목수     김이봉 2011/06/09 929 151
50    약속은 지켜야 하고, 약속은 인격이다.     김이봉 2012/05/05 827 145
49    목사(牧師)의 권위(權威)에 대하여.     김이봉 2012/04/03 760 145
48    <복음>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김이봉 2011/09/30 834 144
47    목사에게서 은퇴란?     김이봉 2011/12/23 798 143
46    21세기 목회의 방향     김이봉 2011/11/30 795 139
45    너무 많은 예배때문에....     김이봉 2011/08/14 800 139
44    “교회는 그 교회의 목사만큼 성장한다”.     김이봉 2012/07/07 782 136
43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한다     김이봉 2012/09/22 825 135
42    끝마무리가 얼마나 중요한가     김이봉 2012/02/10 586 135
41    죽어서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사람     김이봉 2011/10/04 861 134
40    변호사가 목사직무대행 하는 것을 보면서…     김이봉 2011/04/01 872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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