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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나의 목회의 좌우명이 되었던 말씀     김이봉 2010/01/20 1254 199
77    정보시대의 놀라움     김이봉 2009/12/15 1368 229
76    목회자는 말씀을 전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김이봉 2009/12/05 1269 163
75    세신(洗身)의 신학적 의미     김이봉 2009/12/02 1192 182
74    애욕(愛慾)으로 얽혀진 인생     김이봉 2009/11/21 1316 229
73    새로운 전도의 비결을 알았다.     김이봉 2009/11/12 1368 219
72    목사란 직이 무엇 이기에…     김이봉 2009/10/20 1470 219
71    이번 주일은 본 교회에 간다.     김이봉 2009/09/18 1384 236
70    불신(不信)과 변명(辯明)     김이봉 2009/09/08 1278 230
69    현대 교인들이 보는 목사상     김이봉 2009/08/23 1355 257
68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진정한 신앙생활이 가능한가?”     김이봉 2009/08/15 1444 284
67    어느 원로목사님과의 대화     김이봉 2009/07/02 1577 286
66    교인 도둑이 극성을 부린다.     김이봉 2009/06/21 1426 319
65    혼자 드린 주일예배     김이봉 2009/05/24 1616 268
64    오늘의 영국교회를 보면서     김이봉 2009/05/09 1475 232
63    또 한번의 감격스러운 일   [1]  김이봉 2009/04/04 1330 237
62    이처럼 감격스러운 일이…     김이봉 2009/03/28 1552 263
61    본입도생(本立道生)이란 말의 의미     김이봉 2009/02/17 1923 242
60    분당 남부교회를 방문하고   [2]  김이봉 2009/02/15 1937 320
59    27년만에 다시 선 옛 강단     김이봉 2009/02/08 1528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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