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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다시 오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김이봉 2010/12/14 951 151
94    한국 교회사를 빛낸 조덕삼 장로를 생각해 본다.     김이봉 2010/11/19 1152 204
93    부끄러운 눈물     김이봉 2010/10/14 1050 189
92    아쉬움을 남기는 설교를 듣고서...     김이봉 2010/09/03 1158 208
91    교역자들을 섬겨야 합니다.     김이봉 2010/08/22 1154 176
90    오늘의 메시지를 들으며...     김이봉 2010/07/18 1138 182
89    배우 임동진목사의 고백을 들으며…     김이봉 2010/06/29 1182 165
88    도마복음을 읽으면서     김이봉 2010/06/22 1251 219
87    “교회는 가난했을 때 가장 존경을 받았다”     김이봉 2010/06/11 1115 221
86    오늘의 달라진 목회환경.     김이봉 2010/06/01 1150 204
85    타인의 불행위에 추구하는 행복은 행복이 아니다.     김이봉 2010/05/21 1215 194
84    목사는 많은데 목회자는 없다.     김이봉 2010/05/17 1340 195
83    교회는 어머니이다.     김이봉 2010/05/11 1270 178
82    가정의 달 설교초청을 받고...     김이봉 2010/05/09 1909 321
81    “은퇴목사,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김이봉 2010/04/09 1340 201
80    ‘예수의 친구’가 필요한 시대     김이봉 2010/03/05 1240 200
79    발전하는 IT 분야는 놀랍기만 하다     김이봉 2010/01/31 1255 203
78    나의 목회의 좌우명이 되었던 말씀     김이봉 2010/01/20 1252 198
77    정보시대의 놀라움     김이봉 2009/12/15 1366 228
76    목회자는 말씀을 전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김이봉 2009/12/05 1267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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