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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맛갈있는 음식점     김이봉 2011/01/28 1011 202
98    선비정신이 요청되는 교회지도자상     김이봉 2011/01/14 1283 205
97    정초에 들려진 실망스러운 소식     김이봉 2011/01/04 1043 175
96    2010년 마지막 주일을 보내며     김이봉 2010/12/26 1050 190
95    다시 오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김이봉 2010/12/14 956 154
94    한국 교회사를 빛낸 조덕삼 장로를 생각해 본다.     김이봉 2010/11/19 1162 208
93    부끄러운 눈물     김이봉 2010/10/14 1055 192
92    아쉬움을 남기는 설교를 듣고서...     김이봉 2010/09/03 1161 210
91    교역자들을 섬겨야 합니다.     김이봉 2010/08/22 1159 179
90    오늘의 메시지를 들으며...     김이봉 2010/07/18 1142 186
89    배우 임동진목사의 고백을 들으며…     김이봉 2010/06/29 1188 169
88    도마복음을 읽으면서     김이봉 2010/06/22 1255 221
87    “교회는 가난했을 때 가장 존경을 받았다”     김이봉 2010/06/11 1117 223
86    오늘의 달라진 목회환경.     김이봉 2010/06/01 1155 205
85    타인의 불행위에 추구하는 행복은 행복이 아니다.     김이봉 2010/05/21 1223 199
84    목사는 많은데 목회자는 없다.     김이봉 2010/05/17 1347 197
83    교회는 어머니이다.     김이봉 2010/05/11 1292 181
82    가정의 달 설교초청을 받고...     김이봉 2010/05/09 1914 322
81    “은퇴목사,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김이봉 2010/04/09 1348 206
80    ‘예수의 친구’가 필요한 시대     김이봉 2010/03/05 1247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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