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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새해를 맞는 소감     김이봉 2015/01/01 364 48
139    '공감'의 메커니즘     김이봉 2014/11/11 324 46
138    '사흘만 기다리세요'     김이봉 2014/08/26 350 45
137    별빛이 아름다운 것은 어둠이 있기에     김이봉 2014/04/23 381 64
136    세월호 구조현황을 보면서….     김이봉 2014/04/19 408 90
135    순결까지도 팔아버리는 세상     김이봉 2014/03/22 427 81
134    사순절에 묵상     김이봉 2014/03/20 461 77
133    한국 교회가 새로워지는 비결     김이봉 2014/01/28 419 99
132    “목사님이 비켜서니 예수님이 보인다.”     김이봉 2014/01/24 380 84
131    예수쟁이 짓     김이봉 2013/12/13 513 95
130    왜 독처(獨處)하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했을까?     김이봉 2013/10/25 634 96
129    교회의 권위를 회복해야겠다.     김이봉 2013/10/24 457 75
128    꿈이 없어진 젊은 세대를 위하여…     김이봉 2013/10/13 453 75
127    ‘나 어느 곳에 있든지’…..     김이봉 2013/06/15 573 106
126    예전엔 미처 몰랐던 일     김이봉 2013/06/05 597 120
125    만물이 다시 살아 나는데...     김이봉 2013/03/07 571 129
124    오늘의 바벨론은 누군가?     김이봉 2013/02/09 582 114
123    목회란 희생과 헌신의 삶이다.     김이봉 2012/09/26 703 121
122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한다     김이봉 2012/09/22 831 136
121    “교회는 그 교회의 목사만큼 성장한다”.     김이봉 2012/07/07 785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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