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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순결까지도 팔아버리는 세상     김이봉 2014/03/22 417 77
134    사순절에 묵상     김이봉 2014/03/20 451 77
133    한국 교회가 새로워지는 비결     김이봉 2014/01/28 409 95
132    “목사님이 비켜서니 예수님이 보인다.”     김이봉 2014/01/24 374 81
131    예수쟁이 짓     김이봉 2013/12/13 503 94
130    왜 독처(獨處)하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했을까?     김이봉 2013/10/25 626 95
129    교회의 권위를 회복해야겠다.     김이봉 2013/10/24 446 70
128    꿈이 없어진 젊은 세대를 위하여…     김이봉 2013/10/13 445 72
127    ‘나 어느 곳에 있든지’…..     김이봉 2013/06/15 564 104
126    예전엔 미처 몰랐던 일     김이봉 2013/06/05 590 117
125    만물이 다시 살아 나는데...     김이봉 2013/03/07 561 125
124    오늘의 바벨론은 누군가?     김이봉 2013/02/09 572 111
123    목회란 희생과 헌신의 삶이다.     김이봉 2012/09/26 690 120
122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한다     김이봉 2012/09/22 818 133
121    “교회는 그 교회의 목사만큼 성장한다”.     김이봉 2012/07/07 775 132
120    자살에 대한 목회 차원의 예방과 교육     김이봉 2012/06/26 636 123
119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김이봉 2012/06/17 752 160
118    약속은 지켜야 하고, 약속은 인격이다.     김이봉 2012/05/05 824 141
117    목사(牧師)의 권위(權威)에 대하여.     김이봉 2012/04/03 750 140
116    목회란?     김이봉 2012/02/11 930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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