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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자기 자신의 성찰 (갈 6:1)
· 작성자정보 김이봉   - Homepage : http://leebong.net
· 글정보 Hit : 1221 , Vote : 308 , Date : 2005/04/25 06:47:27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인간은 모두 약한 존재들이다.
완전한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양심적으로 완전한 사람은 없다.
모두 발각되지 않아서일 뿐.....

간음하다 현장에서 끌려온 여인에게 주님이 하신 말씀을 기억해 보라.
누구든지 죄 없는 자들이 먼저 돌로 치라고 할때,
한 사람, 한 사람, 돌을 놓고 다 흩어젔다고 했다.
그때만해도 오늘 우리들 시대보다 양심적인 사람들이었다고 본다.
아마 요즘 우리 사회라면 틀림없이 그 여인은 돌에 맞아 죽었을 것이다.
그만큼 양심에 화인맞은 세대가 되었다는 말이다.

하지만 신앙인들에게 필요한것은 매일 매일 자기 성찰이다.
신문지상에 보도되는 많은 사회문제들,
그 속에 내가 끼어있지는 않는지....
늘 살펴보아야 하겠다.
특히 교회 안에서 형제들의 허물을 대할 때,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 잡으라고 하였는데,
오늘의 목회자들이나 당회원들이 깊이 되색여 보아야할 말씀이다.

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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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모형 (마19:13-15)
참된 안식 (마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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