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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참된 안식 (마 11:29)
· 작성자정보 김이봉   - Homepage : http://leebong.net
· 글정보 Hit : 1190 , Vote : 258 , Date : 2005/04/25 06:45:13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세상은 과학적 지식으로 편리한 세상을 만들었다.
대량생산을 통하여 물질의 풍료로움을 만들었다.
간 곳 마다 대형 마트들이 들어서있어 이제는 어디를 가도 먹는것에 균형을 이루었다.
간 곳 마다 레저 시설이 준비되어 있고, 도로망이 뚫어져 편리한 세상이 되었다.

그런데 왜 자살하는 수치는 증가할까?
모두 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기에 죽는다.
마음의 쉼이 없고, 고단하고, 갈등이 있어 해결이 안되어 죽는다.
죽으면 그런것들을 다 잊고 편해질 것 같아서 죽는다.
그러나, 그렇게한다고 <쉼>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한번 죽은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고 성경은 말한다.

참된 쉼(Rest)은 그리스도와 함께 멍에를 메는데서 시작된다.
멍에는 혼자멜때는 무겁지만 둘이 메면 가벼워진다.
그것도 주님과 함께 멍에를 메면 거기에서 신비로운 쉼을 느끼게 된다.
그 쉼은 초막이나, 궁궐이나, 그 어느 곳에서 살아도 동일하다.
오늘도 이렇게 참된 쉼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이 참 신앙인들이다.

청운

203.229.240.138

자기 자신의 성찰 (갈 6:1)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일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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