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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일 3:17)
· 작성자정보 김이봉   - Homepage : http://leebong.net
· 글정보 Hit : 1259 , Vote : 328 , Date : 2005/04/25 06:43:30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하나님에 관한 생각을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보이지 않는 산 신령같이?
전설에 고향에서 나타나는 허깨비 같이?
아니면 공동묘지에 나타나는 유령같이?
또 철학자들이 상상하는 관념의 대상으로?

아니다!
하나님은 실제적으로 우리와 대화할 수 있는 인격이다.
그래서 호칭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라고 했다.
아버지의 개념속에서 느낄 수 있는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우리를 훈계하시고, 결국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다.
자녀들을 괴롭히는 분이 아니다.
형제들이 서로 우애하며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을 보며 기뻐하신다.
그렇다면 나보다 못한 이웃, 나보다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이웃에게 어떻게해야 할까?

청운

203.229.240.138

참된 안식 (마 11:29)
인생의 최후의 상 (히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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