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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생의 최후의 상 (히 11:26)
· 작성자정보 김이봉   - Homepage : http://leebong.net
· 글정보 Hit : 1200 , Vote : 304 , Date : 2005/04/25 06:41:58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사도 바울은 신앙생활을 경기로 배유했다.
달리기 선수(마라톤)과 단거리 선수들처럼 달리것에 비유했다.
선수들은 우선 거추장스러운 것은 다 벗어 버린다.
그리고 앞만행해 달려간다.

달리는 선수는 최후의 꼴인점을 향해 달린다.
어디로 달리는지 모르고 달리는 선수는 없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끝까지 달려간다.

신앙생활에도 이것은 마찬가지이다.
세상의 근심걱정, 세상자랑과 정욕, 육체적 안일과 향락,
이런짐을 지고는 달릴 수 없다.
우선 그런 집착의 짐을 내려 놓아야 한다.
그래서 신앙의 첫 걸음은 분리이다.
아브라함이 고향,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할 때,
결단하고 거기에서 떠났다. 이것이 신앙의 첫 걸음이다.

우리 모두 상 주실 그분을 바라보면서 달려가자.

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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