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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재물과 하나님 (눅16:13)
· 작성자정보 김이봉   - Homepage : http://leebong.net
· 글정보 Hit : 1203 , Vote : 290 , Date : 2005/04/25 06:40:28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신앙인에게 재물은 신앙생활에 뗄 수 없는 암초이다.
재물 자체는 선도, 악도 아니다.
단지 그 재물을 어떻게 보느냐? 에 달렸다.
재물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할때 그 재물은 우상이 된다.
재물을 위해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것은 영생의 믿음은 아니다.
단순한 <기복신앙>일 뿐이다.

요즘 이런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재물은 하나님이 우리에 관리하도록 맡긴 위탁물일 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거기에 자기소유권을 주장한다.
<하나님의 것>을 <자기의 소유>로 주장하기에 그것이 죄이다.

재물은 하나님이 기뻐하도록 사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은 있는 자에게는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그 있는 것 까지 빼았는다고 하였다.
여기에 있다, 없다, 는것은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의미하지만,
그렇게 살려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재물까지도 더 많이 맡긴다는 신앙이다.

우리 모두 재물의 노예가 되지 말고,
우리 모두 재물의 주인노릇하려고 하지 말고,
재물의 최고 관리자들이 되어야 하겠다.

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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