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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고난 중에 깨달은 것 (시119:67)
· 작성자정보 김이봉   - Homepage : http://leebong.net
· 글정보 Hit : 1212 , Vote : 312 , Date : 2007/05/22 11:00:1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시 119: 67 )

고난은 모두 피한다.
고난을 차취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또 고난은 누구에게나 다 찾아온다.
고난을 피할 길은 없다.

하지만 신앙인들에게 고난은 고난으로 주저앉는것이 아니다.
고난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고난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고,
고난중에 과거에 못 깨달았던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더욱 미래를 준비하게 한다.

우리 모두 오늘의 고난을 비관하지 말고,
내을을 위한 준비의 날로 삼아나가자.

청운


220.88.19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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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며 오늘의 인내 (욥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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