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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래를 보며 오늘의 인내 (욥23:10)
· 작성자정보 김이봉   - Homepage : http://leebong.net
· 글정보 Hit : 1257 , Vote : 260 , Date : 2007/05/22 10:58:01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욥 23:10)

신앙생활을 하는 길에서 당하는 고난이 있다.
아무런 죄를 짓지 않은 상태에서 병이 들때가 있다.
믿음으로 잘 해 보려고 하는데 경제적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 우리는 왜?(Why) 라는 의문을 제기한다.

하지만 욥은 그렇게 생각지 않았다.
주셨던 분도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도로 찾아간 이도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그러면서 내가 가고 있는 이 고난의 길을 그 분이 아신다고.
그러니, 나를 이렇게 단련시킨 후에는 나를 정금같게 만들어 놓을 것이라고,
참으로 놀라운 신앙이다.

오늘도 이런 길을 걷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고난뒤에 나타날 승리의 날을 바라면서
정금이 되어 나올 그날을 바라보면서 욥과 같이 걸어가자.

청운


220.88.19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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