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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생의 두 가지 근본적인 문제
· 작성자정보 김이봉   - Homepage : http://leebong.net
· 글정보 Hit : 20 , Vote : 3 , Date : 2020/04/28 18:59:36
 

인생의 두 가지 근본적인 문제

왜 사느냐? 언제 죽느냐?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내용이
모두 세속적인 가치관으로 변해버렸다.
특히 자본주의 체제 안에서는 재물이
복의 근원이란 것을 강조한다.
크리스천 가정이 음식점을 시작하면서
‘너희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게 되리라’는 신앙뿐이다.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보면 바알 신을 섬기지 말라고 누누이 강조한다.
양치며 떠돌이로 살던 저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모두 바알 신에게 머리를 숙였다.
바알 신은 생산의 신, 풍요로움의 신, 환락의 신이었다.

신앙생활이란 하나님과의 관계를 의미한다.
1) 이 세상의 영화와 소망이 아니라, 그의 거룩함을 추구해야 한다.
거룩함이란 구별된 삶을 의미한다. (요리 문답 1문=하나님을 영화롭게)
2) 물질적 풍요로움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추구해야 한다.
계시록에 바빌론의 사치와 풍요로움을 음녀(淫女)로상징했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 이여!)
3) 인간적 성공과 위로가 아니라, 성령의 감화와 위로를 추구해야 한다.

그러므로 눈물로 시작되었던 이 세상의 삶은 언젠가는 끝나고,
친히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는 새로운 관계가 시작된다.
그것이 천국 생활의 영광이다.
세상에서 못 이룬 것을 이루는 것이 천국이 아니라,
나의 시작과 마침을 주관하는 하나님과의 직접적 교제와 관계이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친히 하나님과 직접적인 교제를 이루어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흘린 나의 눈물을 닦아주실 분이 하나님이시란 것이다.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에도 있지 않은가!
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 밝고 밝은 그 아침을 당할 때
요단강을 건너가서 주의 손을 붙잡고 기쁨으로 주의 얼굴 뵈오리
후렴/ 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 주를 손에 못 자국을 보아 알겠네.
4절/ 영화롭게 시온 성문 들어가서 다닐 때 흰옷 입고 황금 길을 걸으며
금 거문고 맞추어서 새 노래를 부를 때, 세상 고생 꿈에 본 듯 잊으리.

2020. 4. 28. 청운

180.70.13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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